NISA 비교

적립투자 한도와 성장투자 한도, 무엇이 다른가

NISA가 무엇인지를 다시 설명하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새 NISA의 두 한도가 금액, 상품, 사용 방법에서 어디서 갈라지는지만 봅니다.

30초 차이

  • 적립투자 한도의 연간 상한은 120만 엔이고, 장기·적립·분산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이 중심입니다.
  • 성장투자 한도의 연간 상한은 240만 엔이며, 대상이 되는 주식과 ETF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라는 이름이 고위험 전용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같은 해에 함께 쓸 수 있고, 매수 합계는 최대 360만 엔입니다. 비과세 보유 한도 1,800만 엔과는 다른 숫자입니다.

빠른 비교

두 투자 한도
항목 적립투자 한도 성장투자 한도
연간 투자 상한 120만 엔 240만 엔
살 수 있는 상품 기준을 충족하는 투자신탁과 대상 ETF가 중심 대상 상장 주식, ETF, 투자신탁. 무엇이든은 아니다
투자 방법 적립 매수가 전제 적립도, 목돈 매수도 가능
어울리는 매수 매달처럼 시기를 나눠 쌓기 상장 주식이나 적립 이외의 매수도 후보
개별 주식 상장 주식은 대상이 아님 대상이 되는 종목은 있다. 전부는 아님
ETF 대상 목록에 있고 적립으로 사는 것 대상 상장 ETF는 들어갈 수 있다
투자신탁 장기·적립·분산 기준을 충족하는 것 대상 주식형. 매월 분배형은 제외될 수 있다
장기 적립 한도 설계가 적립에 맞다 적립도 되지만 상품 범위는 이쪽이 넓다
동시에 쓸 수 있나 쓸 수 있다. 합계는 연간 최대 360만 엔 쓸 수 있다. 합계는 연간 최대 360만 엔
비과세 보유 한도 1,800만 엔 범위에서 사용 그중 1,200만 엔까지

둘 중 하나만 고르는 것이 아니다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같은 해에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120만 엔와 240만 엔는 따로 세고, 합친 매수 상한이 360만 엔입니다.

쓰지 않은 연간 한도를 다음 해로 넘길 수는 없습니다. 비과세로 보유할 수 있는 상한은 취득 금액으로 셉니다. 판 부분의 장부가액은 이후 연도에 한도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해의 세부는 한도 페이지와 금융기관의 잔여 한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성장”은 고위험이라는 뜻이 아니다

성장투자 한도라는 이름 때문에 가격 변동이 큰 상품만 넣는 한도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넓은 것은 살 수 있는 상품의 종류입니다. 대상 주식도 들어갈 수 있고, 전 세계 주식 투자신탁을 성장투자 한도에서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험은 한도 이름이 아니라 그 상품이 무엇을 보유하는가로 정해집니다.

대상 상품이 다르다

적립투자 한도는 금융청 기준을 충족하고 적립으로 살 수 있는 상품으로 제한됩니다. 성장투자 한도는 범위가 넓은 대신, 정리·감리 종목이나 매월 분배형처럼 빠지는 것이 있습니다.

목록 사본은 이 페이지에 두지 않습니다. 개별 상품이 지금 어느 한도인지, 또는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는지는 대상 상품 확인 절차에서 봅니다.

자주 섞이는 점

흔히 듣는 말

한쪽만 쓸 수 있다

정리하면

같은 해에 병행할 수 있습니다. 연간 합계와 평생 보유 상한은 다른 숫자입니다.

흔히 듣는 말

성장투자 한도는 위험한 상품의 한도다

정리하면

넓은 것은 상품 범위입니다. 저비용 지수 펀드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흔히 듣는 말

적립투자 한도면 원금이 줄지 않는다

정리하면

비과세여도 가격 하락은 남습니다.

흔히 듣는 말

한도가 같으면 상품도 같다

정리하면

개별 주식은 성장투자 한도 쪽입니다. 적립투자 한도 대상이 아닙니다.

제도 페이지와의 역할

NISA가 무엇이고 누가 쓸 수 있는지는 NISA 페이지에서 봅니다. 이 페이지는 두 한도의 차이만 다룹니다. 개별 상품이 지금 대상인지는 대상 상품 페이지에서 판단합니다.

금융청: NISA 알아보기 · 국세청: NISA

이 비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이며, 개인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자격, 비용, 증권회사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행동 전에 공식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