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주일 안에 구분할 것
- 1계좌인지 확인합니다
NISA는 상품 이름이 아닙니다. 개념은 기본 설명에서 읽으면 됩니다.
- 2자격을 봅니다
나이와 일본 거주, 외국 국적이라면 본인 확인까지 포함됩니다.
- 3금액을 천장으로 이해합니다
연 360만 엔과 보유 1,800만 엔은 채워야 하는 목표가 아닙니다.
- 4상품 유형을 하나만 고릅니다
투자신탁, ETF, 일본 주식, 미국 주식은 조사 방법이 다릅니다. 한 번에 전부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동 적립은 매수 시점을 여러 날로 나누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내리는 달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내리는 달에 같은 금액을 사면 수량은 늘고, 평가액은 여전히 줄 수 있습니다.
초보자 가이드의 독자
- 일본 생활은 시작했지만 증권 계좌는 없는 사람
- 주변에서 NISA를 하라는데 무엇부터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초보에게 특히 위험한 말
- “지금이 바닥이라 한도를 채워야 한다”는 말은 제도 설명이 아닙니다.
- 다른 사람의 종목 목록을 그대로 따라 사는 것은 그 사람의 소득과 기간을 복사하지 못합니다.
첫해에 월 2만 엔만 정한 경우
생활비를 남기고 매달 2만 엔을 적립투자 한도의 투자신탁에 넣으면 1년에 24만 엔입니다. 상한 120만 엔보다 작습니다. 첫해의 과제는 상한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개설과 적립이 실제로 체결되는지 확인하고 가격이 내릴 때 그 금액을 유지할 수 있는지 보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금융기관과 상품마다 최소 적립액이 다릅니다. 100엔이나 1,000엔부터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최소 금액은 적절한 투자액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공부하기 전에 일단 계좌부터 열어도 되나요?
열 수는 있습니다. 다만 대상 상품과 한도를 구분하기 전에 큰 금액을 넣으면, 나중에 과세 계좌로 옮기는 비용과 한도 소진이 남습니다. 매수는 이해한 뒤에 해도 됩니다.
손해 보면 NISA를 잘못 고른 건가요?
아닙니다. 가격은 계좌 종류와 무관하게 움직입니다. 잘못된 이해는 비과세를 원금 보장으로 착각하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