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신탁과 다른 점
많은 투자신탁은 하루 기준가로 사고팝니다. ETF는 장중에 가격이 움직이며, 매수·매도 호가와 거래 비용을 봐야 합니다. 지수를 따른다고 해서 그 지수와 수익률이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보수와 추적 차이가 있습니다.
- 적립투자 한도: 요건을 통과한 일부 ETF
- 성장투자 한도: 대상인 상장 ETF를 장중 주문
- 해외 상장 ETF: 금융기관이 취급하고 성장투자 한도 대상인 경우
분배금이 있는 ETF는 일본 세금이 NISA에서 비과세여도, 해외 원천징수는 별도로 남을 수 있습니다.
ETF 설명을 보면 좋은 사람
- 지수에 넓게 투자하고 싶지만 개별 주식을 고르고 싶지 않은 사람
- 앱에서 ETF와 투자신탁이 다른 메뉴로 나뉜 이유를 알고 싶은 사람
거래할 때 남는 위험
- 거래량이 적은 ETF는 원하는 가격에 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NISA 대상에서 빠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장중 가격이 기준과 다른 경우
오전에 본 참고 가격과 오후에 체결된 ETF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NISA로 샀다는 이유만으로 체결 가격이 고르거나 세금 이외의 비용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주문 전에 호가와 예상 수량을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TF는 전부 적립투자 한도로 살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적립투자 한도는 요건을 갖춘 일부만 대상입니다. 나머지는 성장투자 한도에서 대상 표시를 확인하세요.
ETF를 사면 분산이 끝난 건가요?
무엇에 투자하는 ETF인지에 달렸습니다. 한 국가, 한 업종만 담은 ETF는 그 범위 밖으로 분산되지 않습니다.
NISA ETF는 수수료가 없나요?
비과세와 거래 수수료·운용 보수는 다릅니다. 매매 수수료가 없는 회사라도 보수와 스프레드는 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