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지만 제한이 있습니다
상장 주식과 ETF, 투자신탁 중 요건을 갖춘 것이 대상입니다. 레버리지가 큰 상품, 정리 매매 종목, 일부 신탁 기간이 짧은 상품 등은 빠집니다. “성장”이라는 말이 높은 수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도의 이름일 뿐입니다.
- 개별 기업의 실적과 재무를 직접 보려는 경우에 선택 폭이 넓습니다.
- 이미 적립투자 한도에서 살 수 없는 투자신탁이 여기 대상인 경우가 있습니다.
- 보유 한도 안에서는 이 한도의 취득 금액이 1,200만 엔을 넘지 않습니다.
참고
미국 주식처럼 해외 상장 종목은 성장투자 한도에서 금융기관이 취급하고 NISA 대상인 것만 가능합니다. 모든 티커가 열리지는 않습니다.
이 한도를 따로 읽을 사람
- 일본 주식이나 ETF를 NISA에서 살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
- 적립만으로는 사고 싶은 상품이 안 보이는 사람
선택 폭이 넓어서 생기는 일
- 종목이 늘면 기업의 고유 위험도 같이 옵니다.
- 한 종목에 연간 한도를 몰아 쓰는 것은 제도가 막지 않지만, 분산이 사라집니다.
50만 엔으로 일본 주식 한 종목
성장투자 한도에서 일본 주식 한 종목을 50만 엔어치 사면, 그해 성장투자 한도 240만 엔 중 50만 엔을 쓴 것입니다. 나머지 190만 엔은 의무가 아닙니다. 그 회사의 가격이 내리면 비과세 계좌라도 손실이 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장투자 한도는 적립이 금지인가요?
아닙니다. 적립으로 살 수 있는 금융기관이 많습니다. 한 번에 사는 것도 대상 상품이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별 주식이 적립투자 한도보다 항상 나은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범위가 넓을 뿐 위험과 조사 부담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 우월한지는 제도가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상장폐지 종목도 되나요?
정리 매매 종목 등은 대상에서 빠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문 전에 그 종목의 NISA 대상 표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