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고르기 전에 계좌를 구분합니다
같은 투자신탁을 과세 계좌에서 사면 이익에 보통 세금이 붙습니다. NISA 계좌에서 요건을 맞춰 보유하면 그 이익의 일본 세금이 없습니다. 따라서 “NISA라는 펀드”를 찾는 검색은 대상을 잘못 짚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의 NISA와 지금의 NISA
2014년 이후 이름과 한도가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블로그에 남은 일반 NISA, 적립 NISA 설명은 지금 신규로 넣는 금액의 규칙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제도는 두 한도를 병행하고, 비과세 보유 한도가 총 1,800만 엔입니다.
신NISA는 법령상의 공식 명칭이라기보다, 2024년 개정 이후의 NISA를 찾는 말에 가깝습니다. 금융기관 화면에는 つみたて投資枠와 成長投資枠로 나뉩니다.
이 설명이 필요한 사람
- NISA가 종목 코드인지 계좌인지 헷갈리는 사람
- 오래된 글과 지금 제도가 같은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
정의만으로 부족할 때
- 한도 숫자는 별도 페이지에서 보는 편이 빠릅니다.
- 외국인 자격은 국적이 아니라 거주와 심사로 갈립니다.
같은 이익, 다른 계좌
투자신탁을 팔아 10만 엔의 이익이 났다고 가정합니다. 과세 계좌라면 이 이익은 보통 과세 대상입니다. NISA에서 요건을 갖춘 이익이라면 일본 소득세·주민세 쪽의 과세가 없습니다. 해외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까지 없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NISA는 예금인가요?
아닙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 제도와 다릅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상품을 담는 계좌입니다.
NISA 계좌를 여는 즉시 투자가 끝인가요?
아닙니다. 계좌는 틀이고, 그 안에 무엇을 얼마큼 넣을지는 따로 정합니다. 비워 둔 해에도 계좌 자체는 유지될 수 있지만, 금융기관 안내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회사의 직장 적립과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NISA는 개인이 금융기관에서 여는 계좌입니다. 직장 퇴직연금이나 iDeCo와 목적과 인출 규칙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