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개념

NISA란 무엇인가

NISA는 Nippon Individual Savings Account의 약자로 쓰이지만, 일본에서 실무상 중요한 점은 이름보다 계좌의 세금 취급입니다. 대상이 되는 매매 차익과 배당을 일정 범위에서 비과세로 둡니다.

정보 확인: 2026년 9월

상품을 고르기 전에 계좌를 구분합니다

같은 투자신탁을 과세 계좌에서 사면 이익에 보통 세금이 붙습니다. NISA 계좌에서 요건을 맞춰 보유하면 그 이익의 일본 세금이 없습니다. 따라서 “NISA라는 펀드”를 찾는 검색은 대상을 잘못 짚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의 NISA와 지금의 NISA

2014년 이후 이름과 한도가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블로그에 남은 일반 NISA, 적립 NISA 설명은 지금 신규로 넣는 금액의 규칙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제도는 두 한도를 병행하고, 비과세 보유 한도가 총 1,800만 엔입니다.

용어

신NISA는 법령상의 공식 명칭이라기보다, 2024년 개정 이후의 NISA를 찾는 말에 가깝습니다. 금융기관 화면에는 つみたて投資枠와 成長投資枠로 나뉩니다.

이 설명이 필요한 사람

  • NISA가 종목 코드인지 계좌인지 헷갈리는 사람
  • 오래된 글과 지금 제도가 같은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

정의만으로 부족할 때

  • 한도 숫자는 별도 페이지에서 보는 편이 빠릅니다.
  • 외국인 자격은 국적이 아니라 거주와 심사로 갈립니다.

같은 이익, 다른 계좌

투자신탁을 팔아 10만 엔의 이익이 났다고 가정합니다. 과세 계좌라면 이 이익은 보통 과세 대상입니다. NISA에서 요건을 갖춘 이익이라면 일본 소득세·주민세 쪽의 과세가 없습니다. 해외에서 원천징수되는 세금까지 없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NISA는 예금인가요?

아닙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 제도와 다릅니다. 가격이 움직이는 상품을 담는 계좌입니다.

NISA 계좌를 여는 즉시 투자가 끝인가요?

아닙니다. 계좌는 틀이고, 그 안에 무엇을 얼마큼 넣을지는 따로 정합니다. 비워 둔 해에도 계좌 자체는 유지될 수 있지만, 금융기관 안내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회사의 직장 적립과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NISA는 개인이 금융기관에서 여는 계좌입니다. 직장 퇴직연금이나 iDeCo와 목적과 인출 규칙이 다릅니다.

이어서 읽기

공식 안내: 금융청 NISA 웹사이트, 국세청 NISA 제도

자격, 세제, 계좌 개설 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최신 내용은 금융청, 국세청, 그리고 이용할 금융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본 NISA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투자 판단, 세무 신고,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NISA는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원금이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