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A는 계좌입니다
일반적인 증권 계좌에서는 상장 주식 등의 매매 차익과 배당에 세금이 붙습니다. NISA 계좌에서 대상 상품을 보유하면, 요건을 갖춘 수익은 제도 안에서 비과세가 됩니다.
지금 검색되는 신NISA
2024년에 제도가 바뀌면서 많은 글이 신NISA라고 부릅니다. 지금의 NISA는 적립투자 한도(つみたて投資枠)와 성장투자 한도(成長投資枠)를 함께 쓰는 구조입니다. 그 이전의 일반 NISA·적립 NISA와 연간 한도와 보유 한도가 다릅니다.
2026년 기준으로 보는 한도
이 숫자는 써야 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생활비와 가까운 시일에 쓸 돈을 남긴 뒤, 그 범위 안에서만 의미가 있습니다.
외국 국적이어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NISA는 일본 국적자만의 제도가 아닙니다. 성인이고 일본의 거주자 등이며, 금융기관의 본인 확인과 마이넘버 절차를 마치면 이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주권은 모두에게 요구되는 조건이 아닙니다. 체류 자격의 이름만으로 가능과 불가를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세금이 바뀌어도 가격 하락은 남습니다
비과세는 이익이 났을 때의 일본 세금 이야기입니다. 가격이 내리면 판 금액이 투자 원금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NISA 계좌의 손실은 보통 과세 계좌의 이익과 통산하거나 다음 해로 넘기지 못합니다.
이 페이지가 맞는 사람
- 일본에서 NISA를 처음 접하는 사람
- 한도 숫자와 자격 조건을 먼저 잡고 싶은 사람
- 어느 세부 페이지를 읽어야 할지 고르는 사람
같이 기억할 점
- 출국해 비거주자가 되면 계좌를 두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살 수 있는 상품은 금융기관과 한도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숫자로 보는 세금 차이
300만 엔을 넣어 400만 엔이 되면 이익은 100만 엔입니다. 과세 계좌에서 상장 주식 등에 자주 쓰이는 약 20.315%로만 단순 계산하면 세금은 약 20만 3천 엔입니다. 요건을 갖춘 NISA 수익이라면 이 일본 세금이 없습니다. 실제 세액은 수익의 종류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NISA를 하면 수익이 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상 수익의 일본 세금이 없을 뿐, 원금이 줄 수 있습니다.
두 한도 중 하나만 골라야 하나요?
아닙니다. 연간 한도 안에서는 적립투자 한도와 성장투자 한도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합산 상한은 360만 엔입니다.
계좌는 여러 증권사에 나눌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한 사람당 NISA 계좌는 하나입니다. 금융기관을 옮기는 절차는 따로 있으니 이용 중인 곳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