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거치는 순서
- 1금융기관을 고릅니다
취급 상품, 수수료, 적립 가능 여부, 자신이 읽을 수 있는 언어 지원을 비교합니다. 특정 회사를 권하지 않습니다.
- 2증권 계좌를 신청합니다
많은 곳이 종합 계좌나 일반 증권 계좌와 NISA를 함께 받습니다.
- 3NISA를 신청합니다
원칙적으로 한 사람 한 계좌입니다. 이미 다른 곳에 있으면 신규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 4본인 확인과 마이넘버를 마칩니다
재류카드, 마이넘버, 주소가 서류와 맞아야 합니다.
- 5어느 한도로 살지 정합니다
적립투자 한도와 성장투자 한도의 대상 상품이 다릅니다.
심사에는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급하게 특정 날짜의 가격을 맞추려고 신청 당일 매수를 가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설이 끝났다는 메일만으로 모든 상품이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 주식은 별도 신청을 요구하는 금융기관이 있습니다.
절차를 보면 좋은 사람
- 처음으로 일본 증권 계좌를 여는 사람
- NISA 신청이 일반 계좌 신청과 어떻게 겹치는지 알고 싶은 사람
진행이 멈추는 흔한 이유
- 주소 표기가 재류카드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확인이 지연됩니다.
- 이미 NISA가 있는데 다른 회사에서 다시 신청하면 중복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주말에 앱으로 시작한 경우
토요일에 사진을 올려 신청해도 본인 확인은 영업일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이 적립일을 그날로 잡아 두면 첫 달이 건너뛰어질 수 있습니다. 개설 완료 안내를 본 뒤 적립일을 정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행과 증권사 중 어디가 맞나요?
둘 다 NISA를 취급할 수 있지만 상품 범위와 수수료가 다릅니다. 주식을 직접 살 계획이면 그 주식을 취급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계좌를 연 해에 반드시 사야 하나요?
한도는 사용한 금액만 소진됩니다. 열기만 하고 사지 않았다고 해서 벌칙이 있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다만 회사의 휴면 안내는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른 회사로 옮길 수 있나요?
변경 절차가 있습니다. 해 도중에 자유롭게 둘로 쪼개지는 것은 아니니, 옮기기 전에 일정과 매수 제한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