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금과 미국 세금은 다릅니다
NISA가 빼 주는 것은 요건을 갖춘 수익에 대한 일본 쪽 세금입니다. 미국 주식을 보유하면 배당에 미국 원천징수가 붙는 경우가 많고, 그 세금은 NISA 밖에 남습니다. 세율과 환급 가능 여부는 조세조약과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니 증권사와 세무 안내를 확인하세요.
매매 차익은 엔화로 환산한 금액이 기준이 됩니다. 주가가 그대로여도 달러-엔 환율이 움직이면 엔화 평가액이 변합니다.
주문 화면에 그 티커의 NISA 대상 표시가 있는지 보세요. 검색에 나오는 미국 종목이라도 그 증권사가 야간 거래를 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질문을 하는 사람
- 본국이나 미국에서 익숙한 회사 이름을 일본 계좌에서 사고 싶은 사람
- NISA면 해외 세금까지 없어진다고 들은 사람
기대와 다른 지점
- 적립투자 한도의 대상 ETF 중 미국에 투자하는 상품은 있을 수 있지만, 그건 개별 미국 주식과 다릅니다.
- 환율 변동은 비과세 대상이 아니라 평가액 그 자체입니다.
배당 100달러
미국 주식 배당 100달러에 미국에서 세금이 먼저 떼이면, 일본에 들어오는 금액은 100달러보다 적습니다. NISA는 그 나머지에 대한 일본 과세를 없앨 수 있어도, 이미 떼인 미국 세금까지 돌려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숫자는 종목과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주식을 사려면 성장투자 한도만 보면 되나요?
한도 종류는 성장투자 한도가 맞습니다. 그에 더해 그 증권사의 해외 주식 서비스 신청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 주식도 같은가요?
나라는 달라도 구조는 비슷합니다. 금융기관 취급 여부와 NISA 대상 여부, 그 나라의 원천징수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엔화가 약세일 때 사야 하나요?
이 글은 환율 전망을 하지 않습니다. 해외 주식은 가격과 환율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만 구분하면 됩니다.